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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승강기 사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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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19 16:44 조회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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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초고층빌딩의 상징 존행콕센터의 엘리베이터 광케이블이 끊어지면서 관광객 6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존행콕센터는

 시카고에서 4번째로 높은 100층짜리(1,054ft) 건물이다.(약341m)

 

20181116일 오전 0시가 조금 지나 신고가 접수됐고 당시 확인된 사실은 95층 시그니처 라운지와 1층 로비 사이 어딘가 엘리베이터

안에 관광객들이 갇혀 있다는 것 뿐이었다.

 

구조 당국은 건물 내 엘리베이터로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따로 없어 벽을 부수고서야 11층 인근에 머물러 있는 엘리베이터를 찾을 수 있었다.

갇혀 있던 관광객들은 95층에서 시카고 야경을 관람한 후 익스프레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이었다.

이 가운데는 임산부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국은 이날 새벽 3시경 6명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1969년 완공된 존행콕센터는 지난 2월부터 주소와 동일한 '875 노스미시간애비뉴'를 임시명으로 쓰면서


새로운 명명권 계약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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